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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  생보사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하이라이트

        22개 생명보험사의 2분기 경영공시를 CSM · 수익성 · 자본건전성 세 축으로 정리했습니다. 단위는 억원, 별도 기준입니다.

        CSM 잔액 합계66.7조전분기 대비 +14,597억 (+2.2%)
        상반기 순이익 합계3.93조2분기 단독 15,484억
        K-ICS 중앙값 (경과조치 후)205.6%경과조치 전 165.5%
        경과조치 전 130% 미만6개사이 중 100% 미만 2개사
        • CSM은 업계 전체로 2.2% 늘었지만, 7개사는 잔액이 줄었습니다. 상위 5개사 점유율은 63.4%입니다.
        • CSM 1조원 이상 14개사 중 성장률 1위는 ABL생명(+18.0%), 최하위는 라이나생명(-11.5%)입니다.
        • 경과조치 후 K-ICS는 전 회사가 130%를 넘지만, 경과조치를 걷어내면 6개사가 130%에 못 미칩니다.

        ① CSM 무브먼트

        단위: 억원 · 기말 CSM 순

        2026년 6월 말 22개 생명보험사의 CSM 잔액은 667,287억원으로 3월 말보다 14,597억원(2.2%) 증가했습니다. 삼성·한화·신한·교보·NH농협 등 상위 5개사가 전체의 63.4%를 차지합니다. 다만 '빅3' 가운데 삼성생명(+0.7%)과 한화생명(+0.1%)은 사실상 제자리였고, 교보생명(+3.6%)만 업계 평균을 웃돌았습니다.

        회사기시 CSM
        (3월말)
        기말 CSM
        (6월말)
        증감분기 성장률점유율CSM/총자산
        대형 · CSM 4조원 이상 (5개사)
        삼성생명136,473137,413+940+0.7%20.6%3.3%
        한화생명89,20989,285+76+0.1%13.4%7.2%
        신한라이프77,22479,109+1,885+2.4%11.9%13.4%
        교보생명66,86969,250+2,381+3.6%10.4%5.3%
        NH농협생명45,38647,963+2,577+5.7%7.2%9.4%
        중형 · CSM 1~4조원 (9개사)
        KB라이프34,40837,140+2,732+7.9%5.6%10.7%
        메트라이프생명28,99329,198+205+0.7%4.4%8.6%
        동양생명25,10626,457+1,351+5.4%4.0%7.5%
        흥국생명25,53925,090-449-1.8%3.8%10.6%
        미래에셋생명21,50623,311+1,805+8.4%3.5%6.8%
        라이나생명23,64720,921-2,726-11.5%3.1%24.5%
        DB생명20,53020,432-98-0.5%3.1%17.1%
        AIA생명15,02615,890+864+5.8%2.4%8.2%
        ABL생명9,07110,704+1,633+18.0%1.6%5.6%
        소형 · CSM 1조원 미만 (8개사)
        KDB생명8,4859,673+1,188+14.0%1.4%6.0%
        iM라이프생명8,0468,495+449+5.6%1.3%12.7%
        하나생명8,2348,087-147-1.8%1.2%11.9%
        IBK연금보험5,4905,927+437+8.0%0.9%4.7%
        푸본현대생명2,0441,788-256-12.5%0.3%1.0%
        처브라이프생명855598-257-30.1%0.1%3.6%
        BNP파리바카디프생명295351+56+19.0%0.1%1.1%
       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254205-49-19.3%0.0%3.9%

        자산 대비 CSM 비중(CSM/총자산)은 보장성 중심 포트폴리오일수록 높게 나타납니다. 라이나생명(24.5%)과 DB생명(17.1%), 신한라이프(13.4%)가 상위권이며, 저축·연금 비중이 큰 푸본현대생명(1.0%)과 삼성생명(3.3%)은 낮습니다.

        ② CSM 성장성

        분기 성장률 = 기말 CSM ÷ 기시 CSM − 1 · CSM 1조원 이상 14개사
        ABL생명+18.0%
        미래에셋생명+8.4%
        KB라이프+7.9%
        AIA생명+5.8%
        NH농협생명+5.7%
        동양생명+5.4%
        교보생명+3.6%
        신한라이프+2.4%
        메트라이프생명+0.7%
        삼성생명+0.7%
        한화생명+0.1%
        DB생명-0.5%
        흥국생명-1.8%
        라이나생명-11.5%

        CSM 1조원 이상 회사 중에서는 ABL생명(+18.0%)의 성장 폭이 가장 컸고, 미래에셋생명(+8.4%), KB라이프(+7.9%)가 뒤를 이었습니다. 반대로 라이나생명은 한 분기 만에 2,726억원(-11.5%)이 줄어 감소 폭이 가장 컸습니다. 잔액이 줄어든 회사는 흥국생명, 라이나생명, DB생명, 하나생명, 푸본현대생명, 처브라이프생명,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등 7곳입니다. 공시 잔액만으로는 신계약 유입과 가정 변경(조정) 효과를 분리할 수 없어, 감소 원인은 각 사 CSM 변동표 확인이 필요합니다.

        ③ 수익성

        단위: 억원 · 손익은 상반기 누적, 2Q 단독 = 상반기 − 1분기 · ROE·ROA는 각 사 공시값

        22개사의 상반기 당기순이익 합계는 39,300억원, 이 중 2분기 단독은 15,484억원입니다. 2분기 단독 순이익은 한화생명(2,624억), 신한라이프(1,920억), 삼성생명(1,761억) 순이었습니다. CSM 1조원 이상 회사의 ROE는 DB생명(26.5%)과 흥국생명(17.9%)이 가장 높았고, NH농협생명(1.3%)과 삼성생명(3.6%)은 낮은 편입니다.

        회사상반기
        영업이익
        상반기
        순이익
        2Q 단독
        순이익
        ROEROA
        대형 · CSM 4조원 이상 (5개사)
        삼성생명11,29813,1821,7613.6%0.73%
        한화생명6,4015,1022,6247.6%0.82%
        신한라이프4,2683,0401,9209.0%1.03%
        교보생명6,3284,7861,48511.3%0.74%
        NH농협생명1,195351791.3%0.14%
        중형 · CSM 1~4조원 (9개사)
        KB라이프1,8901,5817447.5%0.90%
        메트라이프생명1,6131,2081,0387.3%0.77%
        동양생명1,2559586919.9%0.54%
        흥국생명1,7951,28677717.9%1.09%
        미래에셋생명8446331485.2%0.38%
        라이나생명1,6791,1701223.9%2.72%
        DB생명2,5451,9811,43426.5%3.29%
        AIA생명1,7741,36082110.1%1.40%
        ABL생명473375779.6%0.39%
        소형 · CSM 1조원 미만 (8개사)
        KDB생명-61129-1495.5%0.16%
        iM라이프생명1621821713.1%0.54%
        하나생명254134705.4%0.39%
        IBK연금보험2211641434.4%0.26%
        푸본현대생명2,0811,5861,55520.0%1.78%
        처브라이프생명25519915020.6%2.45%
        BNP파리바카디프생명-50-42-7-3.8%-0.29%
       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-64-65-16-9.3%-2.14%

        ④ 자본건전성 (K-ICS)

        경과조치 전(진한 막대) → 후(연한 막대) · 점선 = 130% · 경과조치 전 비율 순
        라이나생명349% → 349%
        메트라이프생명232% → 232%
        KB라이프223% → 223%
        NH농협생명217% → 396%
        신한라이프210% → 210%
        삼성생명208% → 208%
        동양생명205% → 205%
        DB생명203% → 305%
        BNP파리바카디프생명196% → 196%
        AIA생명176% → 176%
        한화생명168% → 168%
       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163% → 218%
        흥국생명159% → 206%
        처브라이프생명158% → 256%
        교보생명155% → 201%
        미래에셋생명155% → 155%
        iM라이프생명126% → 184%
        IBK연금보험122% → 197%
        하나생명120% → 138%
        ABL생명108% → 157%
        푸본현대생명80% → 211%
        KDB생명79% → 182%
        경과조치 전 경과조치 전 130% 미만 경과조치 후

        경과조치 후 기준 K-ICS 비율은 22개사 모두 130%를 웃돌았고 중앙값은 205.6%입니다. 그러나 경과조치 전 기준으로는 ABL생명, KDB생명, iM라이프생명, 하나생명, IBK연금보험, 푸본현대생명 등 6개사가 130% 미만이며, 이 가운데 KDB생명, 푸본현대생명은 100%에도 미치지 못합니다. 경과조치 효과가 가장 큰 곳은 NH농협생명(+179%p), 푸본현대생명(+132%p), KDB생명(+104%p), DB생명(+102%p) 순입니다.

        전분기와 비교하면 경과조치 후 비율이 하락한 회사가 12곳으로 상승한 회사(10곳)보다 많았습니다. KB라이프(-28.8%p), BNP파리바카디프생명(-25.5%p), iM라이프생명(-20.1%p)의 하락 폭이 컸습니다.

        회사경과조치 후경과조치 전경과조치
        효과(%p)
        전분기比
        후(%p)
        전분기比
        전(%p)
        대형 · CSM 4조원 이상 (5개사)
        삼성생명208.2%208.2%–-1.7-1.7
        한화생명168.0%168.0%–+5.9+5.9
        신한라이프210.4%210.4%–+9.2+9.2
        교보생명200.7%155.4%+45.3-10.6-5.0
        NH농협생명396.4%217.4%+179.0+21.8+6.4
        중형 · CSM 1~4조원 (9개사)
        KB라이프223.4%223.4%–-28.8-28.8
        메트라이프생명232.4%232.4%–-16.1-16.1
        동양생명205.4%205.4%–+15.8+15.8
        흥국생명205.8%158.7%+47.1+8.1+4.0
        미래에셋생명155.3%155.3%–-12.3-12.3
        라이나생명349.4%349.4%–+4.7+4.7
        DB생명304.9%203.1%+101.7+12.3+6.1
        AIA생명176.4%176.4%–-16.6-16.6
        ABL생명157.0%107.9%+49.1-7.1-4.3
        소형 · CSM 1조원 미만 (8개사)
        KDB생명182.4%78.7%+103.7-3.7+4.1
        iM라이프생명183.6%125.6%+58.0-20.1+8.8
        하나생명138.3%120.1%+18.2-16.9-11.3
        IBK연금보험197.3%121.8%+75.4+2.0+2.6
        푸본현대생명211.2%79.5%+131.7+11.2+28.8
        처브라이프생명256.1%158.0%+98.1+22.4+1.8
        BNP파리바카디프생명196.5%196.5%–-25.5-25.5
       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217.5%163.0%+54.6-10.1-5.0

        출처: 각 사 2026년 1·2분기 경영공시(별도, 업무보고서 기준). CSM = 일반모형 + 변동수수료접근법 보험계약마진(원수 잔여보장 기준). K-ICS 경과조치 미적용사는 '후 = 전'으로 표기했습니다(삼성생명은 경과조치 후 비율 미공시). 구성은 대한금융DB 'CSM 하이라이트'의 분석 틀을 참고했습니다. 공시 수치를 단순 집계·비교한 자료로, 회사별 회계정책·가정 차이에 따라 직접 비교에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. 정확한 수치는 각 사 공시 원문을 확인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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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  손보사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하이라이트

        16개 손해보험사의 2분기 경영공시를 CSM · 수익성 · 자본건전성 세 축으로 정리했습니다. 외국계·소형사를 포함했으며, 단위는 억원, 별도 기준입니다.

        CSM 잔액 합계73.0조전분기 대비 +30,264억 (+4.3%)
        상반기 순이익 합계4.51조2분기 단독 26,609억
        K-ICS 중앙값 (경과조치 후)212.5%경과조치 전 201.4%
        상반기 순손실6개사롯데손해보험, 예별손해보험, 하나손해보험, 악사손해보험, 신한EZ손해보험, 카카오손해보험
        • CSM은 업계 전체로 4.3% 늘었지만, 5개사는 잔액이 줄었습니다. 상위 5개사 점유율은 82.3%입니다.
        • CSM 1조원 이상 9개사 중 성장률 1위는 KB손해보험(+13.1%), 최하위는 롯데손해보험(-10.6%)입니다.
        • 경과조치 전 K-ICS가 130%에 못 미치는 곳은 롯데손해보험(129.7%)이며, 예별손해보험은 자본잠식으로 K-ICS가 음수(-41.8%)입니다.

        ① CSM 무브먼트

        단위: 억원 · 기말 CSM 순

        2026년 6월 말 16개 손해보험사의 CSM 잔액은 730,315억원으로 3월 말보다 30,264억원(4.3%) 증가했습니다. 삼성화재, DB손해보험, 메리츠화재, KB손해보험, 현대해상 등 상위 5개사가 전체의 82.3%를 차지합니다. 상위 5개사 가운데 삼성화재(+1.7%)와 DB손해보험(-0.2%)은 소폭 변동에 그쳤고, 메리츠화재, KB손해보험, 현대해상은 7% 이상 늘어 격차를 좁혔습니다.

        회사기시 CSM
        (3월말)
        기말 CSM
        (6월말)
        증감분기 성장률점유율CSM/총자산
        대형 · CSM 9조원 이상 (5개사)
        삼성화재143,328145,776+2,448+1.7%20.0%13.0%
        DB손해보험128,222127,941-281-0.2%17.5%21.3%
        메리츠화재112,917121,208+8,291+7.3%16.6%28.1%
        KB손해보험94,776107,216+12,440+13.1%14.7%24.1%
        현대해상92,48599,054+6,569+7.1%13.6%20.5%
        중형 · CSM 1조~9조원 (4개사)
        한화손해보험42,80244,204+1,402+3.3%6.1%22.6%
        흥국화재30,11432,074+1,960+6.5%4.4%28.1%
        롯데손해보험25,09022,431-2,659-10.6%3.1%16.4%
        농협손해보험16,67116,789+118+0.7%2.3%13.1%
        소형 · CSM 1조원 미만 (7개사)
        예별손해보험*6,2104,858-1,352-21.8%0.7%14.5%
        하나손해보험3,0492,854-195-6.4%0.4%9.8%
        에이스손해보험1,6222,258+636+39.2%0.3%21.0%
        악사손해보험1,8021,880+78+4.3%0.3%22.1%
        AIG손해보험9551,763+808+84.6%0.2%16.5%
        신한EZ손해보험36+3+93.8%0.0%0.2%
        카카오손해보험53-2-40.0%0.0%0.2%

        CSM 1조원 미만 소형사 가운데서는 AIG손해보험(+84.6%), 에이스손해보험(+39.2%)의 증가 폭이 컸고, 예별손해보험은 1,352억원(-21.8%)이 줄었습니다. 자산 대비 CSM 비중(CSM/총자산)은 CSM 1조원 이상 회사 중 흥국화재(28.1%), 메리츠화재(28.1%), KB손해보험(24.1%) 순으로 높습니다.

        * 예별손해보험은 자본잠식(자본 마이너스) 상태로 K-ICS 비율이 음수이고 ROE는 산출불가로 공시됐습니다. 본문의 K-ICS 비교는 이 회사를 따로 표기했습니다.

        ② CSM 성장성

        분기 성장률 = 기말 CSM ÷ 기시 CSM − 1 · CSM 1조원 이상 9개사
        KB손해보험+13.1%
        메리츠화재+7.3%
        현대해상+7.1%
        흥국화재+6.5%
        한화손해보험+3.3%
        삼성화재+1.7%
        농협손해보험+0.7%
        DB손해보험-0.2%
        롯데손해보험-10.6%

        CSM 1조원 이상 회사 중에서는 KB손해보험(+13.1%)의 성장 폭이 가장 컸고, 메리츠화재(+7.3%), 현대해상(+7.1%)이 뒤를 이었습니다. 반대로 롯데손해보험은 한 분기 만에 2,659억원(-10.6%)이 줄어 감소 폭이 가장 컸습니다. 전체 16개사 중 잔액이 줄어든 회사는 DB손해보험, 롯데손해보험, 예별손해보험, 하나손해보험, 카카오손해보험 5곳입니다. 공시 잔액만으로는 신계약 유입과 가정 변경(조정) 효과를 분리할 수 없어, 증감 원인은 각 사 CSM 변동표 확인이 필요합니다.

        ③ 수익성

        단위: 억원 · 손익은 상반기 누적, 2Q 단독 = 상반기 − 1분기 · ROE·ROA는 각 사 공시값

        16개사의 상반기 당기순이익 합계는 45,131억원, 이 중 2분기 단독은 26,609억원입니다. 2분기 단독 순이익은 DB손해보험(7,111억), 삼성화재(6,800억), 메리츠화재(5,582억) 순이었습니다. ROE는 메리츠화재(32.7%), 현대해상(22.2%), DB손해보험(17.6%), AIG손해보험(17.1%)이 상위권이고, 상반기 순이익 1위인 삼성화재는 자본 규모가 커 9.0%에 그칩니다. 상반기 순손실을 낸 곳은 롯데손해보험, 예별손해보험, 하나손해보험, 악사손해보험, 신한EZ손해보험, 카카오손해보험 6개사로, 이 중 예별손해보험의 손실이 1,335억원으로 가장 큽니다.

        회사상반기
        영업이익
        상반기
        순이익
        2Q 단독
        순이익
        ROEROA
        대형 · CSM 9조원 이상 (5개사)
        삼성화재17,40912,5346,8009.0%2.43%
        DB손해보험14,2669,7967,11117.6%3.28%
        메리츠화재14,00610,2435,58232.7%4.69%
        KB손해보험6,9624,9902,85016.6%2.24%
        현대해상8,1166,1513,91822.2%2.51%
        중형 · CSM 1조~9조원 (4개사)
        한화손해보험2,6572,1531,16414.7%2.16%
        흥국화재3342622685.4%0.44%
        롯데손해보험-248-18513-4.6%-0.26%
        농협손해보험1,0617173187.6%1.12%
        소형 · CSM 1조원 미만 (7개사)
        예별손해보험*-1,313-1,335-1,229산출불가-7.44%
        하나손해보험-720-712-637-23.3%-5.14%
        에이스손해보험47933133312.7%6.14%
        악사손해보험-69-52-97-3.5%-1.20%
        AIG손해보험77259537117.1%11.31%
        신한EZ손해보험-182-182-85-22.0%-10.36%
        카카오손해보험-175-175-72-29.8%-22.87%

        ④ 자본건전성 (K-ICS)

        경과조치 전(진한 막대) → 후(연한 막대) · 점선 = 130% · 경과조치 전 비율 순 · 음수는 막대 없이 표기
        삼성화재283% → 283%
        에이스손해보험276% → 276%
        AIG손해보험244% → 244%
        메리츠화재230% → 230%
        신한EZ손해보험229% → 229%
        카카오손해보험216% → 216%
        현대해상209% → 209%
        DB손해보험204% → 204%
        농협손해보험198% → 255%
        KB손해보험187% → 187%
        한화손해보험185% → 228%
        악사손해보험159% → 186%
        흥국화재158% → 201%
        하나손해보험152% → 152%
        롯데손해보험130% → 162%
        예별손해보험-35% → -42%
        경과조치 전 경과조치 전 130% 미만 경과조치 후

        경과조치 후 기준 K-ICS 비율 중앙값은 212.5%입니다. 예별손해보험을 제외한 15개사는 모두 150%를 넘었고, 이 중 하나손해보험(152.1%)이 가장 낮습니다. 경과조치를 적용한 회사는 농협손해보험, 흥국화재, 한화손해보험, 롯데손해보험, 악사손해보험 5곳으로, 효과는 농협손해보험(+56%p)이 가장 큽니다. 경과조치 전 기준으로는 롯데손해보험(129.7%)이 130% 미만이고, 예별손해보험은 경과조치 전 -35.0%, 후 -41.8%로 음수입니다.

        전분기와 비교하면 (예별손해보험 제외) 경과조치 후 비율이 상승한 회사가 10곳, 하락한 회사가 5곳입니다. 농협손해보험(+65.1%p)의 상승 폭이 가장 컸고, DB손해보험(-27.7%p)과 카카오손해보험(-26.2%p)의 하락 폭이 컸습니다.

        회사경과조치 후경과조치 전경과조치
        효과(%p)
        전분기比
        후(%p)
        전분기比
        전(%p)
        대형 · CSM 9조원 이상 (5개사)
        삼성화재282.8%282.8%–+12.7+12.7
        DB손해보험204.4%204.4%–-27.7-27.7
        메리츠화재230.4%230.4%–-10.2-10.2
        KB손해보험187.5%187.5%–+1.6+1.6
        현대해상209.0%209.0%–+1.8+1.8
        중형 · CSM 1조~9조원 (4개사)
        한화손해보험227.9%184.8%+43.1+7.1+1.1
        흥국화재201.4%157.6%+43.9+6.2+0.6
        롯데손해보험161.9%129.7%+32.2-2.5-2.2
        농협손해보험254.7%198.4%+56.3+65.1+53.0
        소형 · CSM 1조원 미만 (7개사)
        예별손해보험*-41.8%-35.0%–-26.5-21.9
        하나손해보험152.1%152.1%–+6.1+6.1
        에이스손해보험275.9%275.9%–+27.6+27.6
        악사손해보험185.7%159.0%+26.7+10.1+3.6
        AIG손해보험243.5%243.5%–-12.7-12.7
        신한EZ손해보험228.7%228.7%–+17.8+17.8
        카카오손해보험215.9%215.9%–-26.2-26.2

        출처: 각 사 2026년 1·2분기 경영공시(별도). CSM = 일반모형 + 변동수수료접근법 보험계약마진(원수 잔여보장 기준, 공시 2-4 보험부채 현황표). K-ICS 경과조치 미적용·미공시사는 '후 = 전'으로 표기했습니다. 에이스손해보험은 에이스아메리칸화재해상보험, 카카오손해보험은 카카오페이손해보험입니다. 구성은 대한금융DB 'CSM 하이라이트'의 분석 틀을 참고했습니다. 공시 수치를 단순 집계·비교한 자료로, 회사별 회계정책·가정 차이에 따라 직접 비교에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. 정확한 수치는 각 사 공시 원문을 확인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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