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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이도 · 2차 과목별 합격률
색이 진할수록 합격률이 낮은, 즉 어려웠던 해입니다. 오른쪽은 10년 평균 합격률이 낮은 순서입니다.
과목별 응시자 추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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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보사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하이라이트
22개 생명보험사의 2분기 경영공시를 CSM · 수익성 · 자본건전성 세 축으로 정리했습니다. 단위는 억원, 별도 기준입니다.
- CSM은 업계 전체로 2.2% 늘었지만, 7개사는 잔액이 줄었습니다. 상위 5개사 점유율은 63.4%입니다.
- CSM 1조원 이상 14개사 중 성장률 1위는 ABL생명(+18.0%), 최하위는 라이나생명(-11.5%)입니다.
- 경과조치 후 K-ICS는 전 회사가 130%를 넘지만, 경과조치를 걷어내면 6개사가 130%에 못 미칩니다.
① CSM 무브먼트
2026년 6월 말 22개 생명보험사의 CSM 잔액은 667,287억원으로 3월 말보다 14,597억원(2.2%) 증가했습니다. 삼성·한화·신한·교보·NH농협 등 상위 5개사가 전체의 63.4%를 차지합니다. 다만 '빅3' 가운데 삼성생명(+0.7%)과 한화생명(+0.1%)은 사실상 제자리였고, 교보생명(+3.6%)만 업계 평균을 웃돌았습니다.
| 회사 | 기시 CSM (3월말) | 기말 CSM (6월말) | 증감 | 분기 성장률 | 점유율 | CSM/총자산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대형 · CSM 4조원 이상 (5개사) | ||||||
| 삼성생명 | 136,473 | 137,413 | +940 | +0.7% | 20.6% | 3.3% |
| 한화생명 | 89,209 | 89,285 | +76 | +0.1% | 13.4% | 7.2% |
| 신한라이프 | 77,224 | 79,109 | +1,885 | +2.4% | 11.9% | 13.4% |
| 교보생명 | 66,869 | 69,250 | +2,381 | +3.6% | 10.4% | 5.3% |
| NH농협생명 | 45,386 | 47,963 | +2,577 | +5.7% | 7.2% | 9.4% |
| 중형 · CSM 1~4조원 (9개사) | ||||||
| KB라이프 | 34,408 | 37,140 | +2,732 | +7.9% | 5.6% | 10.7% |
| 메트라이프생명 | 28,993 | 29,198 | +205 | +0.7% | 4.4% | 8.6% |
| 동양생명 | 25,106 | 26,457 | +1,351 | +5.4% | 4.0% | 7.5% |
| 흥국생명 | 25,539 | 25,090 | -449 | -1.8% | 3.8% | 10.6% |
| 미래에셋생명 | 21,506 | 23,311 | +1,805 | +8.4% | 3.5% | 6.8% |
| 라이나생명 | 23,647 | 20,921 | -2,726 | -11.5% | 3.1% | 24.5% |
| DB생명 | 20,530 | 20,432 | -98 | -0.5% | 3.1% | 17.1% |
| AIA생명 | 15,026 | 15,890 | +864 | +5.8% | 2.4% | 8.2% |
| ABL생명 | 9,071 | 10,704 | +1,633 | +18.0% | 1.6% | 5.6% |
| 소형 · CSM 1조원 미만 (8개사) | ||||||
| KDB생명 | 8,485 | 9,673 | +1,188 | +14.0% | 1.4% | 6.0% |
| iM라이프생명 | 8,046 | 8,495 | +449 | +5.6% | 1.3% | 12.7% |
| 하나생명 | 8,234 | 8,087 | -147 | -1.8% | 1.2% | 11.9% |
| IBK연금보험 | 5,490 | 5,927 | +437 | +8.0% | 0.9% | 4.7% |
| 푸본현대생명 | 2,044 | 1,788 | -256 | -12.5% | 0.3% | 1.0% |
| 처브라이프생명 | 855 | 598 | -257 | -30.1% | 0.1% | 3.6% |
| BNP파리바카디프생명 | 295 | 351 | +56 | +19.0% | 0.1% | 1.1% |
|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| 254 | 205 | -49 | -19.3% | 0.0% | 3.9% |
자산 대비 CSM 비중(CSM/총자산)은 보장성 중심 포트폴리오일수록 높게 나타납니다. 라이나생명(24.5%)과 DB생명(17.1%), 신한라이프(13.4%)가 상위권이며, 저축·연금 비중이 큰 푸본현대생명(1.0%)과 삼성생명(3.3%)은 낮습니다.
② CSM 성장성
CSM 1조원 이상 회사 중에서는 ABL생명(+18.0%)의 성장 폭이 가장 컸고, 미래에셋생명(+8.4%), KB라이프(+7.9%)가 뒤를 이었습니다. 반대로 라이나생명은 한 분기 만에 2,726억원(-11.5%)이 줄어 감소 폭이 가장 컸습니다. 잔액이 줄어든 회사는 흥국생명, 라이나생명, DB생명, 하나생명, 푸본현대생명, 처브라이프생명,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등 7곳입니다. 공시 잔액만으로는 신계약 유입과 가정 변경(조정) 효과를 분리할 수 없어, 감소 원인은 각 사 CSM 변동표 확인이 필요합니다.
③ 수익성
22개사의 상반기 당기순이익 합계는 39,300억원, 이 중 2분기 단독은 15,484억원입니다. 2분기 단독 순이익은 한화생명(2,624억), 신한라이프(1,920억), 삼성생명(1,761억) 순이었습니다. CSM 1조원 이상 회사의 ROE는 DB생명(26.5%)과 흥국생명(17.9%)이 가장 높았고, NH농협생명(1.3%)과 삼성생명(3.6%)은 낮은 편입니다.
| 회사 | 상반기 영업이익 | 상반기 순이익 | 2Q 단독 순이익 | ROE | ROA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대형 · CSM 4조원 이상 (5개사) | |||||
| 삼성생명 | 11,298 | 13,182 | 1,761 | 3.6% | 0.73% |
| 한화생명 | 6,401 | 5,102 | 2,624 | 7.6% | 0.82% |
| 신한라이프 | 4,268 | 3,040 | 1,920 | 9.0% | 1.03% |
| 교보생명 | 6,328 | 4,786 | 1,485 | 11.3% | 0.74% |
| NH농협생명 | 1,195 | 351 | 79 | 1.3% | 0.14% |
| 중형 · CSM 1~4조원 (9개사) | |||||
| KB라이프 | 1,890 | 1,581 | 744 | 7.5% | 0.90% |
| 메트라이프생명 | 1,613 | 1,208 | 1,038 | 7.3% | 0.77% |
| 동양생명 | 1,255 | 958 | 691 | 9.9% | 0.54% |
| 흥국생명 | 1,795 | 1,286 | 777 | 17.9% | 1.09% |
| 미래에셋생명 | 844 | 633 | 148 | 5.2% | 0.38% |
| 라이나생명 | 1,679 | 1,170 | 122 | 3.9% | 2.72% |
| DB생명 | 2,545 | 1,981 | 1,434 | 26.5% | 3.29% |
| AIA생명 | 1,774 | 1,360 | 821 | 10.1% | 1.40% |
| ABL생명 | 473 | 375 | 77 | 9.6% | 0.39% |
| 소형 · CSM 1조원 미만 (8개사) | |||||
| KDB생명 | -61 | 129 | -149 | 5.5% | 0.16% |
| iM라이프생명 | 162 | 182 | 17 | 13.1% | 0.54% |
| 하나생명 | 254 | 134 | 70 | 5.4% | 0.39% |
| IBK연금보험 | 221 | 164 | 143 | 4.4% | 0.26% |
| 푸본현대생명 | 2,081 | 1,586 | 1,555 | 20.0% | 1.78% |
| 처브라이프생명 | 255 | 199 | 150 | 20.6% | 2.45% |
| BNP파리바카디프생명 | -50 | -42 | -7 | -3.8% | -0.29% |
|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| -64 | -65 | -16 | -9.3% | -2.14% |
④ 자본건전성 (K-ICS)
경과조치 후 기준 K-ICS 비율은 22개사 모두 130%를 웃돌았고 중앙값은 205.6%입니다. 그러나 경과조치 전 기준으로는 ABL생명, KDB생명, iM라이프생명, 하나생명, IBK연금보험, 푸본현대생명 등 6개사가 130% 미만이며, 이 가운데 KDB생명, 푸본현대생명은 100%에도 미치지 못합니다. 경과조치 효과가 가장 큰 곳은 NH농협생명(+179%p), 푸본현대생명(+132%p), KDB생명(+104%p), DB생명(+102%p) 순입니다.
전분기와 비교하면 경과조치 후 비율이 하락한 회사가 12곳으로 상승한 회사(10곳)보다 많았습니다. KB라이프(-28.8%p), BNP파리바카디프생명(-25.5%p), iM라이프생명(-20.1%p)의 하락 폭이 컸습니다.
| 회사 | 경과조치 후 | 경과조치 전 | 경과조치 효과(%p) | 전분기比 후(%p) | 전분기比 전(%p)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대형 · CSM 4조원 이상 (5개사) | |||||
| 삼성생명 | 208.2% | 208.2% | – | -1.7 | -1.7 |
| 한화생명 | 168.0% | 168.0% | – | +5.9 | +5.9 |
| 신한라이프 | 210.4% | 210.4% | – | +9.2 | +9.2 |
| 교보생명 | 200.7% | 155.4% | +45.3 | -10.6 | -5.0 |
| NH농협생명 | 396.4% | 217.4% | +179.0 | +21.8 | +6.4 |
| 중형 · CSM 1~4조원 (9개사) | |||||
| KB라이프 | 223.4% | 223.4% | – | -28.8 | -28.8 |
| 메트라이프생명 | 232.4% | 232.4% | – | -16.1 | -16.1 |
| 동양생명 | 205.4% | 205.4% | – | +15.8 | +15.8 |
| 흥국생명 | 205.8% | 158.7% | +47.1 | +8.1 | +4.0 |
| 미래에셋생명 | 155.3% | 155.3% | – | -12.3 | -12.3 |
| 라이나생명 | 349.4% | 349.4% | – | +4.7 | +4.7 |
| DB생명 | 304.9% | 203.1% | +101.7 | +12.3 | +6.1 |
| AIA생명 | 176.4% | 176.4% | – | -16.6 | -16.6 |
| ABL생명 | 157.0% | 107.9% | +49.1 | -7.1 | -4.3 |
| 소형 · CSM 1조원 미만 (8개사) | |||||
| KDB생명 | 182.4% | 78.7% | +103.7 | -3.7 | +4.1 |
| iM라이프생명 | 183.6% | 125.6% | +58.0 | -20.1 | +8.8 |
| 하나생명 | 138.3% | 120.1% | +18.2 | -16.9 | -11.3 |
| IBK연금보험 | 197.3% | 121.8% | +75.4 | +2.0 | +2.6 |
| 푸본현대생명 | 211.2% | 79.5% | +131.7 | +11.2 | +28.8 |
| 처브라이프생명 | 256.1% | 158.0% | +98.1 | +22.4 | +1.8 |
| BNP파리바카디프생명 | 196.5% | 196.5% | – | -25.5 | -25.5 |
|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| 217.5% | 163.0% | +54.6 | -10.1 | -5.0 |
출처: 각 사 2026년 1·2분기 경영공시(별도, 업무보고서 기준). CSM = 일반모형 + 변동수수료접근법 보험계약마진(원수 잔여보장 기준). K-ICS 경과조치 미적용사는 '후 = 전'으로 표기했습니다(삼성생명은 경과조치 후 비율 미공시). 구성은 대한금융DB 'CSM 하이라이트'의 분석 틀을 참고했습니다. 공시 수치를 단순 집계·비교한 자료로, 회사별 회계정책·가정 차이에 따라 직접 비교에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. 정확한 수치는 각 사 공시 원문을 확인하세요.
손보사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하이라이트
16개 손해보험사의 2분기 경영공시를 CSM · 수익성 · 자본건전성 세 축으로 정리했습니다. 외국계·소형사를 포함했으며, 단위는 억원, 별도 기준입니다.
- CSM은 업계 전체로 4.3% 늘었지만, 5개사는 잔액이 줄었습니다. 상위 5개사 점유율은 82.3%입니다.
- CSM 1조원 이상 9개사 중 성장률 1위는 KB손해보험(+13.1%), 최하위는 롯데손해보험(-10.6%)입니다.
- 경과조치 전 K-ICS가 130%에 못 미치는 곳은 롯데손해보험(129.7%)이며, 예별손해보험은 자본잠식으로 K-ICS가 음수(-41.8%)입니다.
① CSM 무브먼트
2026년 6월 말 16개 손해보험사의 CSM 잔액은 730,315억원으로 3월 말보다 30,264억원(4.3%) 증가했습니다. 삼성화재, DB손해보험, 메리츠화재, KB손해보험, 현대해상 등 상위 5개사가 전체의 82.3%를 차지합니다. 상위 5개사 가운데 삼성화재(+1.7%)와 DB손해보험(-0.2%)은 소폭 변동에 그쳤고, 메리츠화재, KB손해보험, 현대해상은 7% 이상 늘어 격차를 좁혔습니다.
| 회사 | 기시 CSM (3월말) | 기말 CSM (6월말) | 증감 | 분기 성장률 | 점유율 | CSM/총자산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대형 · CSM 9조원 이상 (5개사) | ||||||
| 삼성화재 | 143,328 | 145,776 | +2,448 | +1.7% | 20.0% | 13.0% |
| DB손해보험 | 128,222 | 127,941 | -281 | -0.2% | 17.5% | 21.3% |
| 메리츠화재 | 112,917 | 121,208 | +8,291 | +7.3% | 16.6% | 28.1% |
| KB손해보험 | 94,776 | 107,216 | +12,440 | +13.1% | 14.7% | 24.1% |
| 현대해상 | 92,485 | 99,054 | +6,569 | +7.1% | 13.6% | 20.5% |
| 중형 · CSM 1조~9조원 (4개사) | ||||||
| 한화손해보험 | 42,802 | 44,204 | +1,402 | +3.3% | 6.1% | 22.6% |
| 흥국화재 | 30,114 | 32,074 | +1,960 | +6.5% | 4.4% | 28.1% |
| 롯데손해보험 | 25,090 | 22,431 | -2,659 | -10.6% | 3.1% | 16.4% |
| 농협손해보험 | 16,671 | 16,789 | +118 | +0.7% | 2.3% | 13.1% |
| 소형 · CSM 1조원 미만 (7개사) | ||||||
| 예별손해보험* | 6,210 | 4,858 | -1,352 | -21.8% | 0.7% | 14.5% |
| 하나손해보험 | 3,049 | 2,854 | -195 | -6.4% | 0.4% | 9.8% |
| 에이스손해보험 | 1,622 | 2,258 | +636 | +39.2% | 0.3% | 21.0% |
| 악사손해보험 | 1,802 | 1,880 | +78 | +4.3% | 0.3% | 22.1% |
| AIG손해보험 | 955 | 1,763 | +808 | +84.6% | 0.2% | 16.5% |
| 신한EZ손해보험 | 3 | 6 | +3 | +93.8% | 0.0% | 0.2% |
| 카카오손해보험 | 5 | 3 | -2 | -40.0% | 0.0% | 0.2% |
CSM 1조원 미만 소형사 가운데서는 AIG손해보험(+84.6%), 에이스손해보험(+39.2%)의 증가 폭이 컸고, 예별손해보험은 1,352억원(-21.8%)이 줄었습니다. 자산 대비 CSM 비중(CSM/총자산)은 CSM 1조원 이상 회사 중 흥국화재(28.1%), 메리츠화재(28.1%), KB손해보험(24.1%) 순으로 높습니다.
* 예별손해보험은 자본잠식(자본 마이너스) 상태로 K-ICS 비율이 음수이고 ROE는 산출불가로 공시됐습니다. 본문의 K-ICS 비교는 이 회사를 따로 표기했습니다.
② CSM 성장성
CSM 1조원 이상 회사 중에서는 KB손해보험(+13.1%)의 성장 폭이 가장 컸고, 메리츠화재(+7.3%), 현대해상(+7.1%)이 뒤를 이었습니다. 반대로 롯데손해보험은 한 분기 만에 2,659억원(-10.6%)이 줄어 감소 폭이 가장 컸습니다. 전체 16개사 중 잔액이 줄어든 회사는 DB손해보험, 롯데손해보험, 예별손해보험, 하나손해보험, 카카오손해보험 5곳입니다. 공시 잔액만으로는 신계약 유입과 가정 변경(조정) 효과를 분리할 수 없어, 증감 원인은 각 사 CSM 변동표 확인이 필요합니다.
③ 수익성
16개사의 상반기 당기순이익 합계는 45,131억원, 이 중 2분기 단독은 26,609억원입니다. 2분기 단독 순이익은 DB손해보험(7,111억), 삼성화재(6,800억), 메리츠화재(5,582억) 순이었습니다. ROE는 메리츠화재(32.7%), 현대해상(22.2%), DB손해보험(17.6%), AIG손해보험(17.1%)이 상위권이고, 상반기 순이익 1위인 삼성화재는 자본 규모가 커 9.0%에 그칩니다. 상반기 순손실을 낸 곳은 롯데손해보험, 예별손해보험, 하나손해보험, 악사손해보험, 신한EZ손해보험, 카카오손해보험 6개사로, 이 중 예별손해보험의 손실이 1,335억원으로 가장 큽니다.
| 회사 | 상반기 영업이익 | 상반기 순이익 | 2Q 단독 순이익 | ROE | ROA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대형 · CSM 9조원 이상 (5개사) | |||||
| 삼성화재 | 17,409 | 12,534 | 6,800 | 9.0% | 2.43% |
| DB손해보험 | 14,266 | 9,796 | 7,111 | 17.6% | 3.28% |
| 메리츠화재 | 14,006 | 10,243 | 5,582 | 32.7% | 4.69% |
| KB손해보험 | 6,962 | 4,990 | 2,850 | 16.6% | 2.24% |
| 현대해상 | 8,116 | 6,151 | 3,918 | 22.2% | 2.51% |
| 중형 · CSM 1조~9조원 (4개사) | |||||
| 한화손해보험 | 2,657 | 2,153 | 1,164 | 14.7% | 2.16% |
| 흥국화재 | 334 | 262 | 268 | 5.4% | 0.44% |
| 롯데손해보험 | -248 | -185 | 13 | -4.6% | -0.26% |
| 농협손해보험 | 1,061 | 717 | 318 | 7.6% | 1.12% |
| 소형 · CSM 1조원 미만 (7개사) | |||||
| 예별손해보험* | -1,313 | -1,335 | -1,229 | 산출불가 | -7.44% |
| 하나손해보험 | -720 | -712 | -637 | -23.3% | -5.14% |
| 에이스손해보험 | 479 | 331 | 333 | 12.7% | 6.14% |
| 악사손해보험 | -69 | -52 | -97 | -3.5% | -1.20% |
| AIG손해보험 | 772 | 595 | 371 | 17.1% | 11.31% |
| 신한EZ손해보험 | -182 | -182 | -85 | -22.0% | -10.36% |
| 카카오손해보험 | -175 | -175 | -72 | -29.8% | -22.87% |
④ 자본건전성 (K-ICS)
경과조치 후 기준 K-ICS 비율 중앙값은 212.5%입니다. 예별손해보험을 제외한 15개사는 모두 150%를 넘었고, 이 중 하나손해보험(152.1%)이 가장 낮습니다. 경과조치를 적용한 회사는 농협손해보험, 흥국화재, 한화손해보험, 롯데손해보험, 악사손해보험 5곳으로, 효과는 농협손해보험(+56%p)이 가장 큽니다. 경과조치 전 기준으로는 롯데손해보험(129.7%)이 130% 미만이고, 예별손해보험은 경과조치 전 -35.0%, 후 -41.8%로 음수입니다.
전분기와 비교하면 (예별손해보험 제외) 경과조치 후 비율이 상승한 회사가 10곳, 하락한 회사가 5곳입니다. 농협손해보험(+65.1%p)의 상승 폭이 가장 컸고, DB손해보험(-27.7%p)과 카카오손해보험(-26.2%p)의 하락 폭이 컸습니다.
| 회사 | 경과조치 후 | 경과조치 전 | 경과조치 효과(%p) | 전분기比 후(%p) | 전분기比 전(%p)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대형 · CSM 9조원 이상 (5개사) | |||||
| 삼성화재 | 282.8% | 282.8% | – | +12.7 | +12.7 |
| DB손해보험 | 204.4% | 204.4% | – | -27.7 | -27.7 |
| 메리츠화재 | 230.4% | 230.4% | – | -10.2 | -10.2 |
| KB손해보험 | 187.5% | 187.5% | – | +1.6 | +1.6 |
| 현대해상 | 209.0% | 209.0% | – | +1.8 | +1.8 |
| 중형 · CSM 1조~9조원 (4개사) | |||||
| 한화손해보험 | 227.9% | 184.8% | +43.1 | +7.1 | +1.1 |
| 흥국화재 | 201.4% | 157.6% | +43.9 | +6.2 | +0.6 |
| 롯데손해보험 | 161.9% | 129.7% | +32.2 | -2.5 | -2.2 |
| 농협손해보험 | 254.7% | 198.4% | +56.3 | +65.1 | +53.0 |
| 소형 · CSM 1조원 미만 (7개사) | |||||
| 예별손해보험* | -41.8% | -35.0% | – | -26.5 | -21.9 |
| 하나손해보험 | 152.1% | 152.1% | – | +6.1 | +6.1 |
| 에이스손해보험 | 275.9% | 275.9% | – | +27.6 | +27.6 |
| 악사손해보험 | 185.7% | 159.0% | +26.7 | +10.1 | +3.6 |
| AIG손해보험 | 243.5% | 243.5% | – | -12.7 | -12.7 |
| 신한EZ손해보험 | 228.7% | 228.7% | – | +17.8 | +17.8 |
| 카카오손해보험 | 215.9% | 215.9% | – | -26.2 | -26.2 |
출처: 각 사 2026년 1·2분기 경영공시(별도). CSM = 일반모형 + 변동수수료접근법 보험계약마진(원수 잔여보장 기준, 공시 2-4 보험부채 현황표). K-ICS 경과조치 미적용·미공시사는 '후 = 전'으로 표기했습니다. 에이스손해보험은 에이스아메리칸화재해상보험, 카카오손해보험은 카카오페이손해보험입니다. 구성은 대한금융DB 'CSM 하이라이트'의 분석 틀을 참고했습니다. 공시 수치를 단순 집계·비교한 자료로, 회사별 회계정책·가정 차이에 따라 직접 비교에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. 정확한 수치는 각 사 공시 원문을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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